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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백일지> 따듯한 가을 날의 함백 청소 (3)

안녕하세요, 함백지기 은샘샘입니다.가을이지만 매우 따듯한 날씨에 함백으로 떠나게 되었습니다~ 두-둥가는 길 처음부터 코믹한 단비언니지갑을 찾으려고 가방을 한참 뒤적거리다가 뒤늦게 지하철로 들어오는 모습입니다. ..
샘샘   2022-11-23   287

<주방일지> 깨봉 곳간에는 선물이 한 가득~ (2)

안녕하세요~ 주방일지로 돌아온 쑥쑥입니다! 이번 주에는 깨봉 청년 4명이 1년 간 준비한 연극 <놀부전>이 열렸었답니다! 1년간 욱현쌤이 지도해주셨고 ..
감이당   2022-11-20   384

<주방일지> 김장이 온다!

안녕하세요. 주방매니저 하늘입니다. 벌써 11월 중순인데 아직 날씨가 많이 따뜻하네요. (심지어 깨봉에는 다시 모기들이 출현하기 시작했답니다.) 추울 때 추워야 하고, 더울 때 더워야 하는데 지구온난화 때문에 날..
감이당   2022-11-13   497

[함백일지] 가을 끝자락을 만끽하다

22.11.13 함백산장 활동후기 안녕하세요 산장지기 단비입니다. 산장지기들이 무려 삼 주 만에 산장에 다녀왔습니다! 사실, 산장 다녀온 주 평일에는 청년공자스쿨 친구들과 졸업 여행으로 올레길을 걷고 왔어요. ..
바코미   2022-11-09   507

<주방일지> 제주로 청년들이 떠난 깨봉의 가을~

안녕하세요! 주방 매니저 쑥쑥입니다. 이번 주에 깨봉(남산강학원&감이당)에 오신 분들은 느끼셨겠지만 청년들이 없어서 아주 조용하셨죠? ㅎㅎ 청년들은 저번 주 3학기 에세이를 마치고 월요..
감이당   2022-11-06   406

<주방일지> 분식을 먹고 싶을 땐?!

안녕하세요 하늘입니다~ 저번주에도 쑥이가 말해주었지만 요즘 주방은 특식으로 바쁘답니다~ 이번주에도 특식이 한 번 있었는데요. 바로 글고평 선생님들이 신청하신 '분식을 직접 만들어 먹..
감이당   2022-10-31   871

<카페일지> 커피가 풍년이에요~~!

안녕하세요! 10월의 마지막 카페일지로 돌아온 오밀조밀 카페지기 준혜입니다:) 선선한 가을날씨가 계속되는 요즘, 카페에서는 따뜻한 음료가 인기입니다. 차코너에 들여놓은 단호박 마차와 율무차도 금방..
감이당   2022-10-28   842

<주방일지> 주방은 요즘 특식으로 북적북적!

안녕하세요~ 선물주방 매니저 쑥쑥입니다. 요즘 주방은 특식으로 바쁘답니다~ 그만큼 공동체에 축하할 일이 많다는 뜻이겠죠. 하하 이번 주에는 특식이 무려 2번이나 있었습니다..! ..
감이당   2022-10-26   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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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금요랭귀지스쿨 3학기 칼럼 발표 후기 (2)

금요랭귀지스쿨/ 3학기/ 칼럼 발표일 후기/ 221007/ 윤원정 ‘삶의 현장과 이치를 꿰라’ 두~둥~~!!! 드디어 3학기 10주차 <칼럼 쓰기> 발표일! 1학기 렉쳐 발표와 2학..
여여한일상   2022-10-19   1277

<함백 일지> 잡.초.뽑.기 (2)

안녕하세요, 함백지기 은샘입니다. 두둥-생각보다 너무 일찍 청량리역에 도착해버린 모습입니다. 아침을 먹고자 하는 마음에 일찍 왔더니 일찍와도 한 참 일찍 왔더군요. 아침으로는 김밥을 먹었습니다. ..
샘샘   2022-10-19   1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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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수성 3학기 에세이 발표 후기

수성 - 3학기 에세이 발표 후기-「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22년 수성 러시아 문학 수업의 세 번째는 도스토옙스키의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이었습니다. 저는 이 작품을 20년 전 혼자 읽었습니다. ..
강강   2022-10-17   668

<주방일지> 주방에 새로들어온 식구~

안녕하세요 매니저 하늘입니다~ 요즘은 완전한 가을이라 낮에는 날씨가 따사롭습니다. 나들이 가기 딱 좋은 날씨죠 ㅎㅎ 저는 나들이는 못가는 대신 가끔 옥상에 올라가서 햇빛을 쬐면서 자는 걸 좋..
감이당   2022-10-16   6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