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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일지> 벌써 3월! 봄이 왔어요~

안녕하세요! 통통주방 소연입니다. 통통주방이 시작된 지도 벌써 한 달이 지나고, 3월이 왔습니다. 요즘은 시간이 너무 빨리 가서 깜짝깜짝 놀라곤 합니다. (벌써 한 달이라니, 벌써 3월이라니..!) 이번 주에는 명랑주방과 ..
감이당   2024-03-02   265

<카페일지> 회자정리 거자필반 (1)

안녕하세요, 필름카페지기 도경입니다. ^_____^ 어느덧 7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나 [필름카페] 문을 닫게 되었습니다. Closed (훌쩍훌쩍) 어쩌다 보니, 필름카페의 오픈과 마감 카페일지를 제가 작성하게 되었는데요. 이것 또한&n..
감이당   2024-02-26   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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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드랜드를 꿈꾸는 인기 (9)

나는 왜 미국에서 중구 필동 남산 밑으로 더부살이하러 왔을까? 30년이 넘는 이민 생활과 끝없는 고립감, 소외된 노동, 남편과의 불소통, 극도로 불안한 노년의 허무감을 견딜 수 없었다. 2023년 11월 중순, 절박한 마음으로 "원웨이티..
Pocket5556   2024-02-24   706

<주방일지> 언 땅이 녹고, 주방엔 선물이 우수수~!

안녕하세요, 통통 주방 기윤입니다. 겨울 기운이 아직 채 가시지 않은 입춘을 거쳐, 겨우 내 얼어 있던 강물이 풀리는 우수입니다. 안 그래도 나무 위에 많이 쌓였던 눈이 빠르게 녹아떨어지는 모습을 보며 ‘이제 정말 날이 풀렸구나’ ..
감이당   2024-02-24   164

<주방일지> 수업은 개강, 통통주방은 출항~~~

안녕하세요! 통통주방의 어나더 매니저 소연입니다. 뭣이 뭣인지 하나도 모르겠던 처음 몇 주를 지나 통통주방은 이제 조금 안정기에 접어든 것 같습니다. (아마도요...) 인턴 시절 보라, 지영언니와 기윤형 넷이서 뚝딱뚝딱 했던 ..
감이당   2024-02-18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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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토요주역 스쿨 오티 후기 (1)

안녕하세요! 이번에 24년 토요주역을 신청한 김지형 입니다.ㅎㅎ 이번에 토요주역 오리엔테이션이 있었습니다! 작년 토요주역이 끝나고 약 한 달 반만의 방학을 즐기고 있었던 저였는데요. 오리엔테이션을 하니깐 방학이 끝났다는 것이 실감이..
택견   2024-02-16   377

[24목성] 오리엔테이션 후기

안녕하세요. 주희입니다^^지난 2월 1일, 목성 OT가 있었습니다.올해 목성에는 저와 담임이신 주란샘을 포함하여 총 34분이 모였는데요.많은 분들이 함께 하게 된 만큼, 어떤 분들이실지 궁금하고 기대가 되었습니다~ ..
주희   2024-02-13   323

<카페일지> 한산한 깨봉에 찾아 온 입춘

안녕하세요 카페지기 기윤입니다. 겨울을 대비하여 공부방 창문에 뽁뽁이를 붙이고, 난로를 내려놓던 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겨울이 지나고 봄이 왔습니다. 절기 상 입춘이긴 하나 아직 목도리를 풀 엄두가 나질 않는 걸 보면, 봄..
감이당   2024-02-12   239

<주방일지> 안녕하세요, 통통주방 입니다^^

안녕하세요, 통통주방 매니저 기윤 입니다. 지난 6개월간 깨봉의 밥상을 명랑하게 책임져 준 명랑주방에 이어 2월부터는 통통주방이 깨봉 밥상을 책임지게 되었습니다. 저는 명랑주방 인턴생활을 하며 주방에 무슨 일이 생길 ..
감이당   2024-02-10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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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일요대중지성 오티 후기 (3)

2월 4일 오티가 오후 두시부터 시작되었다. 작년 일성 함께한 선생님들과의 만남이 있어 전날 상경한 나는 조금 일찍 감이당에 도착했다. 혼자 잠깐 앉아있는데 낯선 선생님 한 분이 오셔서 짦은 인사 후..
점배기   2024-02-09   184

<카페일지> 값진 갑진년 맞이하기!

안녕하세요. 필름카페지기 도경입니다. ^_______^ 다들 2024년 1월 잘 보내셨나요오~?! 벌써 2024년도 12분의 1이 다 지나갔다니!!! (+0+)/ 아주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힐 노릇이군요오오오오오오~ ..
감이당   2024-02-01   249

<주방일지> 마지막 명랑주방 일지!

안녕하세요! 명랑주방 매니저 보라입니다 :) 지난 화요일과 수요일에는 감이당&남산강학원 살림 멤버들이 함백에 다녀왔습니다! 지니TV & 강감찬TV 신년 비전 회의 겸, 감이당 샘들 글 발표 겸 간 것인데요. 마..
감이당   2024-01-31   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