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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1학기 낭송후기
 글쓴이 : 이희정 | 작성일 : 22-04-25 09:18
조회 :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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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분의 청년 심사위원께서 수고해 주셨습니다심사 기준은 두가지였습니다.

첫째, 얼마나 텍스트에 생동감을 불어 넣었는지 둘째, 얼마나 즐기면서 낭송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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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으로 참석하신 명선샘이 문을 열어주셨습니다.' 집시에서 감동받았던 부분을 차분하게 낭송 해주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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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브게니 오네긴에서 시인의 감성을 나타낸 부분에 명희선생님의 마음을 담아 낭송해주셨지요.

지라산자락에서 열심히 준비하신 낭송을 유감없이 보여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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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샘이 개성있는 성격을 닮고싶다는 소망을 담아 멋지게 낭송해주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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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서샘은 따찌야나와 오네긴의 사랑편지를 편집하여 사랑과 영혼의 교차하는 그러한 사랑을 낭송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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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선샘은 사랑에 빠진 따지야나가 유모에게 얘기하는 장면을 마치 손녀가 할머니에게 얘기하듯 사랑스럽고 정다운 모습으로 낭송해주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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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례샘은 진지함보다 재미를 줄 수 있는 부분으로 스페이드여왕에서 게르만이 백작 부인 방에 잠입한 순간을 낭송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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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택샘은 집시중에서 노인이 젊은 알레코에게 충고하는 장면을 지혜롭게 낭송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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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희샘은 예브게니가 따야에게 사랑을 고백할 때 따야가 거절하 는 장면을 열정을 담아 낭송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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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샘은 집시중 마지막 파국후 노인이 알레코를 떠나보내는 장면과 에필로그를 낭송해주셨습니다. 열정적으로 해주신 복희샘 다음순서로 부담감을 안고 시작하셨으나 차분하게 잘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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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기다린 승미샘이 마지막을 장식해주셨습니다파우스트의 권태부분을 마치 본인에게 해당 되는 얘기인거 같아 낭송자료로 골라오셨다는데 자연스럽게 잘 낭송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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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살리에리의 질투심을 담은 독 백을 낭송하였습니다.

 

 

저마다 개성있는 작품들로 마치 한편의 연극을 보는 듯한 낭송 시간이었다는 담임샘의 총평이 있었습니다. 녹화를 하지 않은 것이 못내 아쉽다는 말씀도 하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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