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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일지] 깨봉은 요즘 와글와글 북적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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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감이당 작성일22-05-29 18:47 조회2,66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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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5월 하반기 카페일지로 돌아온 까페주인 쑥쑥입니다.


짜자잔오늘은 꽃 사진으로 인사를 대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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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명랑카페는 매번 엇비슷한 분위기로 손님들에게

안정감(과 밋밋함 사이)을 선사하고 있는데요.

이런 저희 명랑 카페에 갑자기 웬 꽃 다발일까요?!


앗.. 저희가 산 건 아니구요... 하핫

사연은 이렇습니다.


이번 주 일요대중지성 수업 때 곰쌤 강연이 있었는데요.

익명의 로맨틱가이 일성쌤께서 수업 오시는 길에

꽃 한 다발을 사오시더랍니다.

그리고는 꽃을 정성스레 화병에 담아

곰쌤께서 강의하실 책상에 일찍이 올려두셨다고 합니다


꺄아 >< 제 마음이 괜히 곰실곰실 대는 건 뭐죠.

곰쌤을 향한 일성 쌤의 감사와 환대의 마음이 느껴지지 않으신가요?


그런 사연이 담긴 꽃을

저희 명랑카페가 냉..냉큼 데려왔답니다!


이번 한 주 손님맞이를 아주 톡톡히 해낸 멋진 녀석입니다.

꽃 하나로 이렇게 분위기가 밝아 지다니..!

종종 이렇게 꽃을 두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리고 쌤들~~~

저희 명랑카페 신메뉴 출시됐습니다!

★명랑 다방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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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해보니 청년과 장년들 모두에게 인기가 좋았습니다! 

피곤하고 더울 때 한 잔 마시면 

달달하고 시원허니 정신이 번쩍든답니다! 

인기가 좋아서 빨리 완판되니 어서어서 서두르세요~~~


세미나티로도 주문 가능합니다 ㅎㅎ 

세미나티로 다방커피를 시키는 그대.. 희노애 롹스타..★★





 이번 5월 명랑카페는 

 사람들로, 선물들로, 마음들로 참 북적북적 했던 것 같습니다

 이번 5월을 가득 채워줬던 선물들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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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7

김정민 쌤께서 비타 500 한 박스를 선물해주셨어요.

곰쌤 인터뷰를 하러 오시면서 선물로 사오셨다고 합니다.

덕분에 깨봉청년들 비타민 보충 잘했습니다

정민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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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7

글고평 미자쌤께서 커피 리브레 원두 2봉을 선물해주셨어요.

정말 신기한게요.

미자쌤은 어떻게 아셨는지 주방이나 카페에 필요한 것을 종종 선물해 주신답니다!!

너무 신기해서 혹시 누가 소식을 전해주는 건가요!?” 하고 여쭤볼 정도였습니다 ㅇ0ㅇ

봄 주방 특식 때도주방팀에서 연어를 구매하려던 참이었는데

그날 오후에 갑자기 연어를 선물해 주신다거나..

이번에도 카페 원두가 떨어져서 사러 나가려던 참이었는데

또 텔레파시가 통했는지 미자쌤께서 커피원두 2봉을 선물로 주시는 게 아니겠습니까!

미자쌤께 텔레파시를... 틈틈이 보내야겠어요 후훗... (장난장난)

매번 감사합니다 미자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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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7

최근에 윤하 삼촌분께서 깨봉을 구경하고 가셨습니다~

그리고 며칠 뒤 삼촌분께서 두유를 보내오셨는데요!

삼촌분께서는 화심두부 회사에서 일 하시는데

그곳에서 두부로 만든 두유를 한~가득 선물해주셨어요!

고소하고 담백하고 맛도 좋아서

까주의 본분을 잊고 제가 가장 많이 사먹은 것 같네요 ㅋㅋㅋ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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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8

근영쌤께서 맛있는 오미자청을 두 병이나 선물해주셨어요!

지난 5월 초반에도 오미자청을 선물해주셨는데요.

하루 만에 사라질 만큼 인기가 좋았습니다그래서 제가 근영쌤께 

오미자청이 정말 인기가 좋았다,

선생님은 맛있는 걸 왜 이렇게 잘 아시는거죠등등

여느 때처럼 쌤께 이리저리 질척거렸는데요˘ ³˘)◞ ♡

그랬더니 며칠 뒤에 이렇게 또 오미자청을 두 병이나 선물해주셨답니다.

이번에도 역시나 새콤달콤맛난 오미자청은 이틀 만에 완판됐습니다!

저의... 아니 ... 모두의 영원한 r랑 근영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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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9

최근에 인문공간 세종 쌤들이 깨봉에 방문해 주셨답니다 ><

(왼쪽) 북드라망 북두령님(김현경 대표님)도 그 자리에 함께하셨는데요.

오실 때 맛난 커피 원두 한 봉을 선물해주셨어요!

더불어 성금 143천원도 함께 선물해주셨어요호오오오 0

저번에 북드라망에서 커피머신을 선물로 받고 그간 잘 이용해서

꼭 직접 뵈며 감사인사를 드리고 싶었는데요.

이번에 드뎌 실물을 영접할 수 있었습니다 꺄아아

북두령님~~ 커피원두도 성금도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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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1

문이정에서 오신 선생님들께서 노르웨이 숲 커피원두를 선물해주셨어요!

문이정은 대구 인문고전연구공간인데요!

문이정 쌤들께서 깨봉에 방문해주셨답니다.

이 날 깨봉은 특식준비와 손님맞이로 북적북적 했습니다.

코로나 이후 간만에 느껴보는 왁자지껄한 분위기였습니다!

문이정 쌤들 다시 한 번 환영합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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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6

태림언니가 북꼼 신선경쌤으로부터 받은

 귤즙 2병을 카페에 선물해주었어요~

태림언니가 고물섬의 손님을 맞이할 때 수완이 예사롭지 않다 했는데

북꼼 쌤들에게도 이렇게 맛난 귤즙도 받아오다뇨!!

이정도면 태림언니를 깨봉의 외교부장관으로 임명해야하는거 아닌가욥

앞으로도 열심히 외교? 부탁해요 언니 ㅋㅋ

신선경쌤싱싱한 100% 귤즙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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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6

지난 5/19에 인문 공간 세종 쌤들이 방문해주셨는데요.

선민쌤께서 방문기념으로 카페에 10만원을 성금으로 주셨어요!!!

인류학 수업으로 깨봉 뭇사람들의 마음을 흔드시는 선민쌤...

저도 꼭... 쌤의 인류학 한 번 들어보고 싶습니다.

선민쌤 성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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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6

북드라망에서 오미자청을 나눠먹자고

자연언니를 통해 선물해주셨어요.

오미자청은 인문 공간 세종(인.문.세)에서 온거라고합니다!

이번 5월 선물들은 북드라망 & 인.문.세와 인연이 많네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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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7

청년붓다를 들으러 오신 김영선 쌤께서 100% 공주맛밤을 3봉 선물해주셨어요!

그 자리에서 바로 까먹었는데 정말 싱싱하니 맛도 좋았답니다.

감사합니다 영선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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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7

글고평을 들으시는 한은경쌤께서 세미나티를 주문하시면서

함께 성금 3만 6천원을 선물해주셨어요!

이날 선생님께서 몸이 아프셨다고 들었는데요.

어서 회복하시길 바라요감사합니다 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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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8

목성의 소민쌤께서

요새 날이 많이 더워지긴 했어도,

아침저녁에는 쌀쌀해서 감기 조심하라는

따뜻한 인사말과 함께 대추쌍화차 4박스를 선물해주셨어요.

매번 청년들의 소식과 상황을 세심하게 살피시고 캐치하셔서

그에 맞게 선물해주시는 소민쌤... 쏘쏘스윗...

그러니 기운 없는 청년들 다들 모이세요!!

대추 쌍화차 마시고 기운내서 공부해봅시다...!

소민쌤 매번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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