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독 강좌] 베르그손 중급-되기 월수새벽반(시즌2) - 9/30(월)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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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감이당 작성일24-08-26 09:11 조회5,216회 댓글73건본문
수영쌤의 철학교실[수영스쿨]
[베르그손 중급-되기 월수새벽반 (시즌2)]
<의식에 직접 주어진 것들에 관한 시론>(1889)과 <물질과 기억>(1896)을 다 읽었습니다. 이제 서양철학의 중심을 독일에서 프랑스로 가져오게 했다는 베르그손의 대작 <창조적 진화>(1907)를 읽어야겠습니다.
공간 개념의 침입이 얼마나 의식의 직접성(즉 지속과 자유)을 왜곡하는지 밝힌 책이 <시론>이라면, 이를 바탕으로 지속(기억)이라는 매개를 통해 물질과 정신의 연속성과 단절(그리고 객관성과 주관성의 관계)을 멋지게 그려냈던 책이 <물질과 기억>이었습니다.
두 작업을 통해 주체는 사유하기보다는 행동하는 존재라는 관점을 발견했고, 물질의 현재적이고 반복적 측면이란 풍요로운 과거의 첨점 역할에 불과하다는 점을 밝힘으로써 주체와 객체가 하나로 연결될 수 있는 실마리를 확보했습니다.
이제 이 일원론적인 지속 개념은 그 범위를 더욱 넓혀 생명과 우주 전체를 관통하게 됩니다. 철저히 시간에 입각한 지속의 사유는 생명, 창조, 진화를 어떤 모습으로 우리에게 보여줄까요?
<창조적 진화>에는 생명 진화에 대한 기계론과 목적론의 문제들, 그리고 지성과 본능이라는 생명 기능의 분화 양상, 지속의 차원에서 보는 생명의 의미 등 참으로 우리를 웅장하게 만드는 주제들로 가득합니다.
강의형식
온라인 zoom 수업
강독과 강의 분량은 ‘많으면 너무 힘드니까 많지 않게’가 원칙입니다
대충 하루 15~20쪽 분량을 강의할 예정이니 미리 읽어오면 좋고 아니면 그 자리에서 같이 읽어가도 됩니다
이런 분들을 환영합니다
1 혼자서 읽기엔 베르그손이 어렵다 하는 분
2 ‘생명’과 '진화'의 개념에 대해 알고 싶은 분
3 베르그손도 들뢰즈도 한 번에 알고 싶은 분
4 철학은 언제나 내겐 어려웠어 하는 분
5 새벽에 공부하는 게 좋은 분
6 귀동냥으로라도 철학과 가까워지고 싶은 분
■ 교 재
『창조적 진화』(앙리 베르그손, 황수영 역, 아카넷)
(생명과 진화라는 주제에 맞춰 1~3장까지만 읽을 예정)
■ 튜 터 : 이수영(수영쌤)
■ 시 간 : 매주 월요일, 수요일 오전 6시 - 6시 40분 (총 40분)
■ 일 정 : 2024년 9월 30일(월) ~ 12월 04일(수)
총 20회(10주) 예상 (기간은 예상보다 길거나 짧아질 수 있습니다)
시작 : 9월 30일(월) 새벽 6시
■ 방 식 : 온라인(실시간 참여가 어려우신 분들에겐 녹화본이 제공됩니다!)
■ 회 비 : 30만원 (*남산강학원 살림멤버는 반값!)
(회비 계좌 : 하나은행, 847 910254 70307, 강수영)
■ 신 청 : 회비 입금 후, 간단한 자기소개와 연락처 꼭 남겨주세요.
(* Zoom주소를 보내드릴 예정이니, 연락처를 꼭 남겨주세요! )
(연락처는 필터링 되어 관리자에게만 보이니 안심하고 남겨주세요.)
■ 문 의 : 강수영(010-2488-6454)
* 신청은 아래 댓글로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성명과 연락처도 함께 부탁드립니다.
* 신청 전에 신중하게 생각하신 후 회비 입금을 부탁드립니다. 등록 여부는 신청 순이 아니라 입금 순입니다.
강의·세미나가 시작되면 환불할 수 없습니다.
* 연구실은 새로운 삶을 실험하는 공간으로 모든 프로그램 회비는 공동체 유지와 활동으로 사용됩니다.
그 외에 돈은 ‘청년 펀드’로 보내 청년들의 자립을 위해 사용됩니다.
청년 펀드에 연결된 다양한 이야기들이 있으니 꼭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청년펀드 바로가기]
* 돈은 쌓아두는 것이 아니라 '마음이자 흐름'입니다. 그 흐름은 자연스럽게 네트워크로 이어집니다.
프로그램 신청은 공동체에 접속하는 시작점입니다.
많은 인연들이 동참해서 새로운 삶의 길이 열리게 되기를!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최유정님의 댓글
최유정 작성일베르그손은 처음이고 가끔은 실시간이 아닌 녹화본 참여를 해야할 테지만, 눈길이 가는 건 어쩔 수 없네요. 새벽 베손 신청합니다. *** 휴대폰번호 필터링 ***
강적님의 댓글
강적유정샘, 반갑습니다. 베르그손 매력의 끝은 어디일까요?!^^ 점점 추워지는 계절의 새벽은 여름과는 또 다르겠지만, 이유없이 눈길이 가는 걸 거부하기는 힘들겠지요! '직관'을 믿어보세요~^^ 입금 확인했습니다.
구구님의 댓글
구구 작성일
수영샘의 목소리가 귓가에 맴돌아 신청합니다!
구본숙 *** 휴대폰번호 필터링 ***
강적님의 댓글
강적본숙샘, 어서 오세요~ 수영샘의 목소리뿐 아니라 베르그손 철학에도 푹 빠지신 것 잘 알고 있어요~! 함께 쭈욱 공부해 봐요~^^ 입금 확인했습니다.
근영님의 댓글
근영 작성일새벽베송, 함께 하고 싶습니다~ 근영 신청합니다
강적님의 댓글
강적근영샘, 환영합니다. 선생님의 과학과 철학적 지식도 수업 후 질문으로 함께 나눠주세요~^^ 회비를 입금하시면 신청이 완료됩니다.
강적님의 댓글
강적입금 확인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최혜정님의 댓글
최혜정 작성일
최혜정 신청합니다
휴대폰 *** 휴대폰번호 필터링 *** 입니다
강적님의 댓글
강적혜정샘, 반갑습니다. 하루를 철학 공부로 여는 대열에 합류하셨군요~^^ 이틀 후인 다음 주 월요일 6시에 시작합니다. 주말 잘 보내시고, 곧 만나요~^^ 입금 확인했습니다.
김현옥님의 댓글
김현옥 작성일어제 배손 세미나에서 해제를 함께 읽어보니 겁나 멋지신분 같아 신청합니다 *** 휴대폰번호 필터링 ***
강적님의 댓글
강적현옥샘, 반갑습니다. <시론> 세미나가 또 이렇게 또 다른 공부로 연결이 되네요~ 베르그손 철학의 멋과 맛을 듬뿍 느끼시길 바랍니다~^^ 입금 확인했습니다.
강적님의 댓글
강적 작성일
지금까지 새벽 베손 <창조적 진화>를 신청해주신 분은 총 29명입니다.
보라, 남동완, 이경아, 이향원, 정태미, 이혜진, 홍선화, 이세경, 김혜숙, 안혜숙, 안미선, 오명자, 김재순, 한상화, 김기윤, 김두영, 임경아, 곰샘, 유현미, 박지은, 박정애, 지승희, 김은정, 이종숙, 김미자, 신소희, 복희씨, 이한주, 김문정
감이당님의 댓글
감이당 작성일
너무 이른 시간이라는 게 걸려서
고민을 좀 했는데......
'역자 해제'를 읽어 보니 신청을 안 할 수가 없네요.ㅎㅎㅎ
녹화본으로 공부하기로 마음 먹고 신청합니다.
강적님의 댓글
강적복희씨, 어서 오세요~ 신청 시기로도 선생님의 고민이 느껴집니다^^ 그럼에도 선생님은 공부에 다 '계획이 있으시군요'^^ 녹화본 그때그때 바로바로 올려드릴게요~ 입금 확인했습니다.
한주님의 댓글
한주 작성일
생명과 진화의 개념에 대해 베르그손은 어떻게 말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한주 신청합니다. *** 휴대폰번호 필터링 ***
강적님의 댓글
강적한주샘, 환영합니다. 선생님의 궁금증이 저의 궁금증이기도 하고, 아마 신청한 모든 선생님의 궁금증이겠지요. 이번 수업으로 그 궁금함이 꼭 해소되길 기대해봐요~^^ 입금 확인했습니다.
파라님의 댓글
파라 작성일철학공부를 시작하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신소희 *** 휴대폰번호 필터링 ***
강적님의 댓글
강적소희샘, 환영합니다. 철학 공부를 시작하고 싶어진 이유가 궁금하네요. 이번 강독 수업이 선생님 철학공부의 순조로운 시작이 되길 기대합니다^^ 입금 확인했습니다.
김미자님의 댓글
김미자 작성일
베르그손의 생명 진화를 귀동냥이라도 같이 듣고 싶습니다.
김미자 신청합니다.(*** 휴대폰번호 필터링 ***)
강적님의 댓글
강적
미자샘, 반갑습니다. 겸손하게 '귀동냥'이라고 말씀하시지만, 열심히 듣고 배우실 줄 알고 있습니다^^
<창조적 진화>도 함께 공부하게 되어 기뻐요. 회비를 입금하시면 신청이 완료됩니다.
강적님의 댓글
강적입금 확인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비빌언덕님의 댓글
비빌언덕 작성일새벽베르그송 계속 이어갑니다. 환영하는 이런분들에 모두 포함되니 안들을수가 없습니다.^^ 이종숙 *** 휴대폰번호 필터링 ***
강적님의 댓글
강적ㅎㅎㅎ 종숙샘, 격하게 환영합니다^^ 맞아요, 공부할 텍스트도 선생님의 명강의도 다 중요하지만 못지 않게 함께 공부하는 도반들이 공부를 계속하게 하는 원동력이 되어주는 것 같습니다. 계속 함께 공부할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입금 확인했습니다.
은정님의 댓글
은정 작성일
지난번 ‘시론’강독에 이어
이번 새벽강독도 신청합니다^^
*** 휴대폰번호 필터링 ***
강적님의 댓글
강적은정샘, 어서 오세요~ 베르그손의 철학을 일괄할 수 있는 이번 기회를 놓치기는 아깝지요! <시론>에 이어 <창조적 진화>로 '진화'하는 베르그손의 사유를 함께 공부하게 되어 반갑습니다^^ 입금 확인했습니다.
지승희님의 댓글
지승희 작성일이번 강의를 계기로 철학하는 사람 혹은 아침형 인간이 되어 보고자 신청합니다~^^ 핸드폰*** 휴대폰번호 필터링 ***
강적님의 댓글
강적승희샘, 반갑습니다. 서양철학에 대한 선생님의 사랑이 새벽 베손까지 이끌었네요~^^ 새벽에 공부하는 철학이 바람대로 아침형 인간으로 이끌어주길요~^^ 입금 확인했습니다.
법등명님의 댓글
법등명 작성일신청합니다~ 박정애 *** 휴대폰번호 필터링 ***
강적님의 댓글
강적정애샘, 추석 연휴 잘 보내셨나요? 환영합니다. 이것저것 공부하시는 게 많은 걸로 알고 있어요. 컨디션 조절 잘 하셔서 곧 시작되는 새벽 베손에서 건강하게 봬요~^^ 입금 확인했습니다.
콩이2024님의 댓글
콩이2024 작성일시론에 이어 신청합니다 박지은*** 휴대폰번호 필터링 ***
강적님의 댓글
강적지은샘, 반갑습니다. <시론> 세미나에 오프로 신청도 해주셨지요? 줌에서 <창조적 진화> 강독 수업 전에 직접 인사를 나눌 수 있게 되어 좀 설렙니다^^ 추석 즐겁게 보내시고, 곧 봬요~ 입금 확인했습니다.
유현미님의 댓글
유현미 작성일안녕하세요 강의 신청합니다 *** 휴대폰번호 필터링 ***
강적님의 댓글
강적현미샘, 반갑습니다. <시론>에 이어 <창조적 진화>도 신청해주셨네요. 많은 선생님들이 연이어 새벽 베손에 접속하시는 것을 보면, 그만큼 베르그손 철학과 수영샘 강의가 매력적이라는 것이겠지요?!^^ 추석 잘 보내시고, 9월 30일 줌에서 봽겠습니다. 입금 확인했습니다.
곰숙씨님의 댓글
곰숙씨 작성일월,수 새벽베송에 길들여진 듯.ㅎㅎ
강적님의 댓글
강적곰샘, 환영합니다~. 고민하신다는 말씀을 얼핏 들은 것 같은데 결국 새벽 베손 매력에 무릎을 꿇으신 건가요?!^^ 낭랑한 수영샘 목소리로 강의를 들으면 책을 보지 않아도 저절로 이해가 된다는 '매직'이 이번에도 이뤄지시길 기원합니다~^^. 입금 확인했습니다.
임경아님의 댓글
임경아 작성일임경아 신청합니다. 휴대전화는 *** 휴대폰번호 필터링 *** 입니다.
강적님의 댓글
강적경아샘, 반가워요. <시론>에 이어 <창조적 진화>도 함께 공부하게 돼서 더욱 반갑습니다. 이제 서서히 날도 시원해져가니 새벽 맑은 공기, 맑은 정신으로 만만치 않은 텍스트에 도전해봐요~^^ 입금 확인했습니다.
두영님의 댓글
두영 작성일김두영 *** 휴대폰번호 필터링 *** 신청합니다
강적님의 댓글
강적두영샘, 환영합니다. 요즘 철학 공부 재미에 푹 빠지신 듯 해요~^^ 일찍 출근해서, 그리고 점심 시간에 틈틈이 책을 보시는 선생님을 보면 제가 부끄러워져요~ <창조적 진화>로 철학 공부 재미를 쭉 이어가봐요~^^ 입금 확인했습니다.
김기윤님의 댓글
김기윤 작성일최고의 지성을 친절히 풀어 설명해 주시는 수영샘에게서 어미 새의 마음이 느껴지는 건 왜일까요? 기윤 신청합니다~ *** 휴대폰번호 필터링 ***
강적님의 댓글
강적기윤샘 어서 오세요, 환영합니다^^ 베르그손의 지성을 이해시키고자 '목이 터져라' 강의하시는 선생님은 정말 어미새의 마음이실지도요^^ 새벽 막 눈 뜬 부스스한 선생님 모습이 벌써 눈에 그려지네요~^^ 입금 확인했습니다.
산하님의 댓글
산하 작성일앞선 두권의 책을 읽지 않아서 걱정도 들지만 이번 책에 담긴 생명과 진화의 웅장함이 궁금하여 신청합니다! 새벽 6시부터 귀동냥만으로도 너무 즐거울 것 같습니다. 한상화 신청합니다. *** 휴대폰번호 필터링 ***
강적님의 댓글
강적상화샘, 반갑습니다! 두 권의 책을 읽지 않았어도 걱정하지 마세요(사실 읽은 저와 별반 차이가 없으실 듯요~^^), 수영샘이 세심하고 명확하게 설명해주실 거예요. 맞습니다. 새벽에 수업을 듣는 게 어떨까 싶었는데, 정말 의외로 새벽과 철학이 찰떡궁합이더라구요!^^
김재순님의 댓글
김재순 작성일김재순 신청합니다. *** 휴대폰번호 필터링 ***
강적님의 댓글
강적새벽 베르그손에 또 새로운 도반이 오셨네요~^^ 재순샘, 반갑습니다. 신청하시기 며칠 전에 우연히 인사를 나눈지라 더 반가워요^^ 소개글에서처럼 <창조적 진화>에서 다루는 웅장한 주제들이 우리 일상도 웅장하게 해주기를 기대하며...^^ 입금 확인했습니다.
오명자님의 댓글
오명자 작성일신청합니다. *** 휴대폰번호 필터링 ***
강적님의 댓글
강적명자샘, '새벽 베르그손'에 오심을 환영합니다! 익숙한 도반을 보는 것도 반갑지만, 또 이렇게 베르그손에 관심을 갖는 새로운 도반을 만나게 되니 더욱 반갑네요~ 우리 열심히 함께 배워요~^^ 입금 확인했습니다.
안미선님의 댓글
안미선 작성일신청합니다~ *** 휴대폰번호 필터링 ***
강적님의 댓글
강적미선샘, 어서 오세요~^^ 지속의 시작으로서의 <시론>을 들었다면, 지속의 결정판일 <창조적 진화>를 듣는 건 당연한 수순이겠지요~^^ 계속 함께 공부하게 되어 반갑습니다. 입금 확인했습니다.
여와씨님의 댓글
여와씨 작성일새벽마다 수0샘이 배달해 주시는 '새벽베송'의 맛! 기대이상입니다!^^ 이어갑니다~~ 안혜숙 *** 휴대폰번호 필터링 ***
강적님의 댓글
강적혜숙샘, 반갑습니다. 선생님의 행복한 공부에 '새벽베송'이 하나 더 추가되었네요^^ <창조적 진화>의 '맛'은 어떨지 저 역시 기대하고 있습니다^^ 입금 확인했습니다.
김혜숙님의 댓글
김혜숙 작성일김혜숙 신청합니다~^^ *** 휴대폰번호 필터링 ***
강적님의 댓글
강적혜숙샘, 환영합니다. <시론>을 공부하면 그 다음 베르그손이 펼칠 사유가 궁금해지지요. 함께 끝까지 베르그손이 펼치는 사유를 따라가 보자구요~^^ 입금 확인했습니다.
김문정님의 댓글
김문정 작성일* 댓글내용 확인
강적님의 댓글
강적반갑습니다, 문정샘. 느낌상 <창조적 진화>는 베르그손 철학의 '결정판'일 것 같아서, 시론을 함께 한 선생님들과 같이 끝까지 가고 싶다는 개인적 바람이 있었습니다^^ 회비 입금하시면 신청이 완료됩니다~
강적님의 댓글
강적입금 확인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세경님의 댓글
세경 작성일궁금했던 베르그손을 읽을 수 있어 너무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이제 고대하던 창조적 진화의 시간이네요. 지속의 사유와 생명, 창조, 진화의 이야기라니 벌써 기대됩니다. 이세경 신청해요(*** 휴대폰번호 필터링 ***)~
강적님의 댓글
강적세경샘, 환영합니다. 좋은 시간이 되었다니 제가 덩달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저 역시 철저히 시간에 입각한 지속의 사유가 우리를 어디로 이끌지 정말 궁금하고 설레요. 입금 확인했습니다.
깨트린님의 댓글
깨트린 작성일
넘 어려우니까 들어도 모르겠으니까 그만할까 고민도 되지만,
'이런 분들 환영합니다' 6개 조건에 모두 해당되어 도망갈 수가 없네요.
일단, 한발 더 다가가 보렵니다. ㅎㅎㅎ 홍선화 *** 휴대폰번호 필터링 ***
강적님의 댓글
강적ㅎㅎㅎ 그렇죠. 우리 모두 그 여섯 개 조건에 모두 해당되죠. 어렵다고 도망가시면 아니 되시어요~!^^ 어려운 중에 어쩌다 하나씩 알게 되는 그 무엇이 우리를 공부하게 하는 거 아니겠습니꽈~!^^ 잘 오셨어요, 선화샘. 입금 확인했습니다.
이혜진님의 댓글
이혜진 작성일안녕하세요! 수강신청합니다. 세 번째 베르그손의 이야기도 기대됩니다^^ (이혜진 *** 휴대폰번호 필터링 ***)
강적님의 댓글
강적혜진샘, 반가워요. 언제나 조용히, 그러나 누구보다 진지하게 공부하시는 선생님 모습이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 '기억'이라고 하니 괜히 또 베르그손이 생각나고...^^ 회비 입금하시면 신청 완료됩니다.
감이당님의 댓글
감이당입금 확인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소정님의 댓글
소정 작성일
우리를 웅장하게 만드는 주제들에 혹해서 신청합니다요^^
*** 휴대폰번호 필터링 ***
강적님의 댓글
강적소정샘, 반갑습니다. 베르그손의 매력은 그 웅장한 주제를 정말 세밀하고 촘촘하게 분석하고 사고하는 방식에 있는 것 같아요. 잘 '넘어' 오셨습니다.^^ 입금 확인했습니다.
이향원님의 댓글
이향원 작성일베르그손의 창조적 진화 과정에 신청합니다~ *** 휴대폰번호 필터링 ***
강적님의 댓글
강적향원샘, <창조적 진화>도 함께 하게 되어 반갑습니다. 시론 때 선생님이 줌 화면을 켜시면 속으로 '오늘 수업 준비 완료!' 하곤 했었어요. 매번 다양한 질문으로 수업에 한층 더 활기를 넣어주셔서 늘 감사했습니다^^ 입금 확인했습니다.
소리향님의 댓글
소리향 작성일
수영샘의 귀에 쏙쏙 들어오는 딕션으로 인해 귀동냥만 해도 베르그손이 가까워진 느낌입니다.
이경아 신청합니다. *** 휴대폰번호 필터링 ***
강적님의 댓글
강적ㅎㅎ 저 역시 베르그손과 친해진 느낌이에요~^^ 저희도 3년쯤 귀동냥하면 '풍월'을 읊을 수 있을지도요~ 환영합니다, 경아샘^^
인비님의 댓글
인비 작성일시즌 1 자유에 이어 시즌 2 ‘생명’과 '진화'를 신청 합니다. 남동완 *** 휴대폰번호 필터링 ***
강적님의 댓글
강적동완샘, 반갑습니다. 시즌 1 <시론>, 선생님이 매 강의마다 수업 내용을 정리해 수영스쿨 카페에 올려주신 글, 정말 감사히 잘 읽었어요. 많은 도움 받았습니다. 시즌2에도 기대해도 될까요?!^^ 입금 확인했습니다.
보라보라님의 댓글
보라보라 작성일
베르그송이 본 생명과 진화가 어떤 모습일지 궁금해요!
새벽베송(!)의 힘으로 아침 일찍 일어나는 상쾌한 삶도 기대해봅니다 ㅎㅎ
보라 (*** 휴대폰번호 필터링 ***) 신청해요 :)
강적님의 댓글
강적보라샘, 반갑습니다. 신청의 포문을 열어주셨네요~ 하루를 철학 공부로 시작하는 기분, 꽤 좋답니다!!^^ 저 역시 베르그손이 왜 진화 앞에 '창조적'이란 수식어를 붙였는지 너무 궁금해요. 입금 확인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