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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1,513건
1 페이지
<주방일지> 감사하고 또 감사했습니다!!
정말 눈 깜짝할 사이에 시간이 흐른 것 같습니다. 희수샘 주방일지에 매번 올라오는 첫 사진, 씽씽주방 준비하며 찍었던 사진을 볼 때마다 그때 나는 어떤 마음이었나 싶어요. 낯선 활동 시작에 어색했었나, 아니면 의욕적이었나, 그것도..
감이당
2026-07-20
632
<주방일지> 새 주방 인수인계 시작!
안녕하세요! ^^ 씽씽주방 매니저 희수입니다! 가만히 있어도 땀이 나는 날씨입니다. 이제 7월이 반이나 지나갔고, 주방활동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이번주에는 새 주방 매니저들과 첫번째 인수인계를 했습니다 :) &nbs..
감이당
2026-07-13
2079
명동스쿨 2학기 8주차 후기
어느덧 2학기가 끝났습니다. 1학기 8주차 글쓰기 발표에도 솔직한 도반님들의 이야기가 나왔었는데요. 이번에는 '몸과 삶'을 주제로 1, 2학기동안 배웠던 사주, 동의보감을 적용해 저희의 삶을 되돌아보..
박성현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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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방일지> 보시는 누구나 하고 싶어 한다!
주방 매니저를 하면서 저는 알게 모르게 모두 함께하는 주방일이라지만, 밥당 선생님들께 주방일을부탁하고 고생시킨다는 마음이 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좀 죄송한 마음으로 늘 준비되어 있어야 하는 것들은 신경 쓰지 않게 준비해 ..
감이당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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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일지> 나무카페 오픈 신고~!
안녕하세요 달달카페 혜원샘의 뒤를 이어 카페지기가 된 이승현입니다. 제 일간이 甲이기도 하고, 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좋아해서 나무카페로 이름을 지었습니다. 지어놓고 보니 (선생님들이 아낌없..
감이당
2026-07-01
3986
<주방일지> 활활! 씽씽! 주방에도 여름의 열기가!
안녕하세요 샘들! 씽씽주방 주방매니저 희수입니다. 날이 너무 더워졌지요, 벌써 한해의 절반이 지나갔습니다. 씽씽주방도 이제 한달 뒤면 마무리된다는 것이 믿기지 않네요. 재미난 일들도 많았고, 서투르..
감이당
2026-06-29
3694
<주방일지> 쌀벌레도 생명인데...
참, 말은 함부로 하는 게 아니라고 하는데, 글은 더 하겠지요. 지난 일지(지난 일지 보러가기 링크)에서 저는 우리의 먹거리가 모두 생명이라, 이 생명들을 어떻게 소중하게 대해야 하는가에 대해 어설픈 고민을 했었지요...
감이당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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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일지> 복작복작 한 주가 순식간에 지나간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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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씽씽주방 매니저 희수입니다! 더운 여름날 잘 지내고 계신가요? 깨봉은 평소보다 왠지 복작복작했는데요, 다람살라에서 한국에 와 있는 윤하언니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곳저곳에서 반갑게 이야기꽃이 피어나는 모습이..
감이당
2026-06-15
9012
<주방일지> 음식을 다루는 건 생명을 다루는 것!
6월이면 이제 완연한 여름이라고 해도 되겠지요. 여름 날씨처럼 더워진 지는 한참 된 것 같지만요. 최근 여름이 부쩍 더워지면서 제 마음속에 여름이 오기&nbs..
감이당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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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일지> 반짝반짝 선물과 이야기들!
안녕하세요, 주방매니저 희수입니다! 더워진 날씨에 다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깨봉에는 이제 모기가 한마리씩 보입니다! 한주 한주 달라지는 선물들로 계절의 변화를 실감하기도 하는데요, 요즘은 푸릇한 상추, 여름 채소들..
감이당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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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일지> 후끈후끈 덥지만 시원~한 선물이 찾아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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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뇽하세요. 달달카페 카페지기 혜원입니다! 5월에도 습하고 더운 날씨, 피부는 끈적끈적하고 찝찝하고... 햇볕 아래에서 감이당을 올라가는 언덕길은 또 어찌나 길게만 느껴지는지..! '벌써 여름인가봐' 소리가 절로 나옵니다..
감이당
20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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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일지> 일이 많았던 2주일, 함께하는 즐거움과 고마움!
2주간 깨봉에는 일이 좀 많았습니다. 지난주 주방일지에서 희수샘이 잠깐 언급했었지만, 지난주 화요일 깨봉에 물난리가 났었지요. 플로어 박스에 물이 차서 그곳의 전기선은 지금도 사용..
감이당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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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력 2026.7.26 일요일
(음력 2026.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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