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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8강감찬 고전학교 시즌5 10주차 글쓰기 최화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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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카렌 작성일24-12-03 21:45 조회401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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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제목을 빠뜨려서 다시 올립니다

댓글목록

주생님의 댓글

주생 작성일

저도 항상 착한 사람으로 보이고 싶어 제 주장을 하지 못하고 산 거 같습니다.
타인의 시선의 노예로 끌려 다닌거죠. 공감이 많이 느껴지네요.

신과함께님의 댓글

신과함께 작성일

님의 인생에 중풍손괘를 얹여서 표현해주시니 글이 한결 깊어집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