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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80 고전학교 시즌5 간디 자서전 2부 발제 문영순 24.10.9.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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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문영순 작성일24-10-07 11:46 조회28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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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디 자서전 2

1891 (22) 영국에서 변호사가 되어 귀국.

1893 (24) 압둘라 회사 초청으로 남아프리카로 감

1894 (25) 나탈 인도국민회의 조직

1895 (26) 이민법안 반대하는 청원서 제출

1896 (27) 남아프리카 장기체류 결심하고 귀국. 인도에서 남아프리카 인도인을 위해 연설

 

1. 귀국 후 인도에서의 생활

· 어머니는 돌아가셨다. 결혼연령이 10세에서 12세로 개정되었지만 근대화는 안 되었다.

· 레바살카르 자그지반을 만나 그를 통해 톨스토이와 러스킨의 종교서적을 공부했다.

· 최초의 소송을 맡았으나 법정에서 질문이 생각나질 않아 변호비를 반납했다.

2. 남아프리카에서의 생활

· 압둘라 회사의 초청으로 변호사가 아닌 회사의 하인으로 남아프리카로 갔다.

· 압둘라 호상과 함께 법정에 가서 변호사 옆에 앉게 되었는데 치안 판사가 터번을 벗으 라고 했다. 거부하고 법정을 나온다. 터번을 벗는 것은 모욕을 감수한다는 뜻이다.

· 프리토리아로 가려고 일등석 탔다가 역무원과 다른 승객에 의해 짐칸으로 끌어내려졌다.

· 요하네스버그로 가는 역마차를 탔다가 백인승객에게 모욕과 구타를 당했다.

· 프리토리아에서 실태조사 후 인도인 모임을 열고 최초의 연설을 했다. 진실을 지키자는 의무감을 촉구했다. 인도인 고통에 대해 당국과 교섭하기 위한 협의체 조직랬다.

· 오레지 자유국에서 제정된 특별법은 모든 권리를 박탈 당하고 호텔웨이터나 천한 직업에 종사하게 되었고 상인들은 보상금을 받고 쫒겨났다. 인도인은 입국 시 3 파운드의 인두세 를 징수했고 토지소유를 금지했다. 모든 공용도로를 걸을 수 없고 오후 9 시 이후에는 외 출이 금지 되었다. 간디도 통행증을 갖고 산책하다가 야만적 폭행을 당했다.

· 신문에서 인도인의 선거권 박탈한다는 글을 읽고 무보수로 일하겠다는 선언을 하고 법안심의 연기했고 국회에 청원서를 제출했다. 나탈 인도국민회의를 조직하고 지속적인 활동을 했다. 인도 각층의 관심을 얻고, 남아프리카 인도인에게 희망을 주었다.

· 발라순다람은 식민지 출생의 계약노동자로 주인에게 맞아 앞니 두 개가 부러져 피를 흘리며 찾아왔다. 병원 증명서를 받고 치안판사에게 보여주니, 사용자에게 소환장이 발부되었다. 사용자를 만나 그를 해방시켰다. 모든 노동자에게 알려져 끊임 없는 방문이 이어졌다.

· 1894년 나탈정부는 계약노동 인도인에게 매년 25 파운드의 세금부과를 발표했다. 국민 회의의 치열한 반대운동으로 3 파운드로 내리기도 했다.

· 마지막 투쟁은 죽은 고칼렛을 계기로 모든 계약노동자가 참여한 저항운동에서 정부의 발포로 몇 사람이 죽고 1 만 명의 노동자가 투옥되는 고통을 겪었다.

3. 인도에서

· 인도인 인권운동에 반대하는 파이어니어 신문제작자를 만나 공정한 판단을 부탁했다.

· 라지코트에서 남아프리카의 사정을 알리는 팸플릿을 1 만부 제작하여 모든 신문사 와 모든 당파 지도자에게 보냈다.

· 뭄바이에 페스트가 돌자 사태조사위원을 지원하여 거리의 화장실을 조사했다.

· 아내와 두 아들 과부가 된 누이의 외 아들을 데리고 12월 초 남아프리카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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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운님의 댓글

광운 작성일

친절하신 발제에 감사드립니다.
책을 또 읽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