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遯), 물러남의 때를 기다렸다는 듯이 맞이하는 태도 / 윤기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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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맑을터 작성일24-09-05 09:31 조회32회 댓글0건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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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기 글쓰기, 물러남의 때, 윤기숙.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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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24-09-05 09:3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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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과 학인들, 함께 공부하며, 웃고, 먹고 얘기 나누는 하루하루가 고맙습니다.
함께함으로 즐거운 사건을 만들어주셔서 고맙습니다. 큰절로 인사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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